남규리, 15년만 '씨야 해체' 속내 밝혔다 "그때 좋은 어른 있었다면…"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우새' 남규리가 씨야 해체 당시 심경을 토로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씨야 남규리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 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의 집을 찾아 반가움을 더했다.
해체 전 씨야의 마지막 고별 무대 당시 확연히 떨리는 목소리가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우새' 남규리가 씨야 해체 당시 심경을 토로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씨야 남규리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규리는 방부제급 동안 미모를 뽐내며 반전 '테토녀' 근황을 전했다.
이 가운데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 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의 집을 찾아 반가움을 더했다.
앞서 씨야는 지난 2006년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뒤 마지막 무대도 '인기가요'로 끝맺었다.
마지막 고별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떨리는 목소리와 복잡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결국 무대를 내려온 뒤 세 사람은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고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후 수많은 루머만 남긴 채 씨야는 해체의 길로 접어들었다.
해체 전 씨야의 마지막 고별 무대 당시 확연히 떨리는 목소리가 먹먹함을 자아냈다.
당시를 떠올리며 남규리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 어릴 때 좋은 어른들이 주변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한 명이라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랬다면 더 멋진 그룹으로 남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생각을 진짜 많이 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씨야는 해체 후 약 9년 만에 '슈가맨'을 통해 다시 한자리에 모이며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남규리는 자신들을 기다려준 팬들의 존재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꼭 팬들에게 다시 한 번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사진=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종국, 결혼 6개월 만 건강 비보…투병 중 "완치 안돼"
- 손담비, '시험관' 어렵게 얻은 딸인데…유전자 실종 "♥이규혁만 닮아" (백반기행)
- '박위♥' 송지은, 태어날 아기 선물받고 울컥…"눈물 나"
- 오윤아, '발달장애' 子 위고비 투약 현실 "살 많이 쪄, 수면제도 중단" (oh!윤아)
- 2억8천 받는다…'앤디 아내' 이은주, 결국 KBS 꺾었다
- 신지, 드레스 피팅 뒤늦게 해명…축하 대신 쏟아진 악플 '눈살' [엑's 이슈]
- 신화 가문 난리났다…살찐 에릭·결혼 이민우·시험관 전진♥류이서 그리고 신혜성 [엑's 이슈]
- "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 이지혜, 두 딸 외모 평가에 유쾌한 일침…"다들 아무 말 마라, '얼평'금지" [★해시태그]
- '186cm' 삼둥이 근황 공개됐다…"사춘기 와, 민국이는 작곡 공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