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美·이스라엘, 호르무즈 인근 이란 항구 도시 공습"
권용욱 기자 2026. 3. 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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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항구 도시를 타격해 5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관영 매체가 보도했다.
이란 통신사인 IRNA는 29일(현지시간) "미국과 시온주의자 적들이 반다르 하미르 부두에 범죄적인 공격을 가해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편, 이란 외무장관인 아바스 아라그치는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기자 3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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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항구 도시를 타격해 5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관영 매체가 보도했다.

IRAN-CRISIS/
이란 통신사인 IRNA는 29일(현지시간) "미국과 시온주의자 적들이 반다르 하미르 부두에 범죄적인 공격을 가해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편, 이란 외무장관인 아바스 아라그치는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기자 3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살해 사건은 표적 암살이자 국제법에 대한 명백한 위반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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