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男 싫다더니…프리지아, '비하 논란' 진화 시도 "표현 거칠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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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갤럭시 비하' 논란을 해명했다.
29일 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는 "지난 영상에서 제가 구독자들에게 갤럭시와 아이폰 중 취향을 물었는데, 그게 그렇게 핫해질 줄 몰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 프리지아는 "갤럭시를 비하하거나, 삼성을 싫어해서가 아니다"라며 "그냥 예전에 사진 찍었을 때 갤럭시로 찍은 내 얼굴이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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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갤럭시 비하' 논란을 해명했다.
29일 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는 "지난 영상에서 제가 구독자들에게 갤럭시와 아이폰 중 취향을 물었는데, 그게 그렇게 핫해질 줄 몰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프리지아는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쓴다면 싫다. 그 폰으로 날 찍는다고 생각하면 짜증 난다"라는 직설적인 발언으로 파장을 낳은 바 있다.

해당 발언을 두고 단순한 취향 표현이라는 의견과,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비방할 거면 둘 다 써보시고 비방하시길", "사진 찍어놓은 거 보면 구분도 못할 거면서", "본인 취향일 뿐", "나중에 비교해보는 콘텐츠 찍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프리지아는 "갤럭시를 비하하거나, 삼성을 싫어해서가 아니다"라며 "그냥 예전에 사진 찍었을 때 갤럭시로 찍은 내 얼굴이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불어 "많은 분들이 요즘 갤럭시도 사진 잘 나온다고 하고, 아이폰과 갤럭시 사진 비교를 해 달라는 댓글도 있어서 오늘 인생샷을 건져 보려고 한다"며 논란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프리지아는 직접 공수한 갤럭시 휴대폰을 개봉한 뒤 제품의 기능을 살폈다.
갤럭시 휴대폰을 활용한 사진을 촬영하는가 하면, 스티커로 휴대폰의 외관을 꾸미기도 했다.
영상 말미 그는 "제 말로 기분이 상하셨던 분들도 많을 텐데, 제가 특정 브랜드를 싫어한다기 보다는 제가 취향이 확고해서 표현이 거칠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는 핸드폰 기종에 상관 없이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THE 프리지아 유튜브 캡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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