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조설' 유재석, 1등 당첨 노리고 복권 구입…"이것까지 욕심 부린다고?" (놀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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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1등 당첨을 노리며 복권방에 방문했다.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여사님들로 변장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이용진, 랄랄이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는 '먹빼 모임'을 진행했다.
지나가던 길에 복권방에 방문해 복권을 구매하기로 결심한 '먹빼 모임'은 지갑에서 개인돈을 꺼내 너도나도 복권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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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유재석이 1등 당첨을 노리며 복권방에 방문했다.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여사님들로 변장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이용진, 랄랄이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는 '먹빼 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먹고 빼는 모임'인 '먹빼 모임'을 결성한 계주 '유제니' 유재석은 "오늘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산책하면서 살도 빼자"며 모임 결성 취지를 알렸다.

본격적으로 모임을 시작하기 전, '융드 욕정' 하하는 "오늘 회비 내야 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회비 내지 말자. 곗돈으로 하면 된다"며 모임 곗돈을 사용하자고 말했다.
총무 유재석의 말에 하하는 "예의주시해라. 사실 이렇게 얘기하면 그렇지만 횡령으로 번 거지 않냐"고 앞서 '쉼표, 클럽'에서부터 횡령을 일삼은 유재석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곗돈 횡령 이슈'가 일단락되자 '먹빼 모임'은 첫 번째 먹코스로 향해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 맛집에서 나온 '먹빼 모임' 멤버들은 약 4km 떨어진 다음 위치를 향해 서대문 길을 걸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꽃내음 나는 봄 날씨에 1g라도 빼기 위해 파워 워킹을 하며 걷던 '먹빼 모임' 멤버들. 서대문 주민들의 인사를 받으며 목적지로 향하던 중, 한 주민은 "여기 복권방 한다"며 복권 판매점을 홍보했다.

지나가던 길에 복권방에 방문해 복권을 구매하기로 결심한 '먹빼 모임'은 지갑에서 개인돈을 꺼내 너도나도 복권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그럼 나도 하나 해야겠다"며 지갑에서 만 원을 꺼내들어 복권을 구매했다. 이를 지켜보던 '영기 엄마' 이용진은 "어머, 제니네는 이것까지 욕심 부린다고? 이것까지 욕심을 부려?"라며 유재석의 복권 구매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복권을 구매해 밖으로 나선 '먹빼 모임' 멤버들은 "이게 하루를 버티게 해 준다", "이거 되면 대박이다" 등 복권 당첨을 희망하며 다음 장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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