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300만 관중 달성하나' KBO리그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10만 5878명' 전국 모였다 [오피셜]

김근한 기자 2026. 3. 28.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월의 끝자락, 야구팬들이 전국 야구장을 빈 자리 없이 메웠다.

잠실은 2만 3750명, 문학은 2만 3000명, 대구는 2만 4000명, 창원은 1만 8128명, 대전은 1만 7000명이 모여 5개 구장 전체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28일 전국 개막전 5경기에만 총 10만 5878명 관중이 운집했다.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이는 KBO리그 역대 3위 기록이기도 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3월의 끝자락, 야구팬들이 전국 야구장을 빈 자리 없이 메웠다. 이 흐름이라면 지난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를 넘어 1300만 관중이라는 신기원 돌파를 기대할 만한 분위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 전 경기 매진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KBO리그 잠실 KT 위즈-LG 트윈스전, 문학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전, 대구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전, 대전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 창원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전이 열렸다.  

잠실은 2만 3750명, 문학은 2만 3000명, 대구는 2만 4000명, 창원은 1만 8128명, 대전은 1만 7000명이 모여 5개 구장 전체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28일 전국 개막전 5경기에만 총 10만 5878명 관중이 운집했다.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이는 KBO리그 역대 3위 기록이기도 하다. 앞서 2019년 3월 23일 11만 4021명과 2025년 3월 22일 10만 9950명 관중이 역대 1위와 2위 기록이다. 

사진=대전, 김한준 기자 / 잠실, 박지영 기자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