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떡해요" 강예빈, 충격적인 피부 상태…얼굴 전체에 트러블, 피부과 소용없다

이유림 기자 2026. 3. 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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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이 피부 트러블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강예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저 어떡해요. 이건 피부과에서 안 된대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얼굴 전체에 붉은 기와 트러블이 올라온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번씩 면역력이 떨어지면 붓기와 열감, 트러블로 온 얼굴을 뒤덮는다. 피부과에서도 해결이 안 된다"며 심각한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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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강예빈이 피부 트러블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강예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저 어떡해요. 이건 피부과에서 안 된대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얼굴 전체에 붉은 기와 트러블이 올라온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번씩 면역력이 떨어지면 붓기와 열감, 트러블로 온 얼굴을 뒤덮는다. 피부과에서도 해결이 안 된다"며 심각한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붓기와 열감으로 인해 얼굴을 가리는 모습과 함께 "매일 보정 없는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스케줄이 가득이라 빠르게 회복하는 게 제일 중요"라고 전하며 고충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피부 회복을 위해 자신이 즐겨 쓰는 크림을 사용해 피부를 진정시켰다고 밝혀 안도감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빈은 2004년 게임 모델로 데뷔한 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왕가네 식구들'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뷰티, 운동,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다.

사진=강예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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