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방위사업청에 866억 규모 군위성통신체계 PBL 공급
오규민 2026. 3. 27. 13:36
27일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군위성통신체계 PBL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66억1002만7983원이다.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3.0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31년 3월31일까지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예쁜 한국여자들 너무 부러워"…북한서 '남한식 뷰티' 열풍
- 이서진, 결혼식 소신발언…"모바일 청첩장? 축의금 안보내고 연 끊어"
- "말이 돼?" 물 '콸콸' 부었는데 위로 솟구쳤다…'댐 소문' 직접 확인했더니 7740만 뷰
- 중동 난리인데…노무라 "코스피 전망 7500~8000 유지"
- '23만원→100만원' 폭주…올해만 320% 뛴 삼천당제약, 왜?
- "불륜 공방 때문에"…이혼소송 중 신혼집에 몰카 설치했다가 결국
- "연말까지 2배 간다, 지금 절대 팔지마"…월가 큰손이 내놓은 비트코인 파격 전망
- 16년 동안 통장서 사라진 1000만원…범인 잡고 보니
- "장난감 하나 때문에"…비행기 놓치고 352만원 날린 가족
- 겨우 29살인데…악성 림프종과 싸우던 인플루언서, 끝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