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흑백’ 셰프, 여행 예능 나왔다…윤남노·후덕죽·김도윤·박효남 ‘요리하는 할배들’ 4월 공개

강주희 2026. 3. 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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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윤남도, 후덕죽, 김도윤, 박효남.사진=일간스포츠 DB, SNS 캡처

‘흑백요리사’ 출신 셰프 후덕죽, 박효남, 김도윤, 윤남노가 ‘요리하는 할배들’로 뭉친다.

27일 방송계에 따르면 윤남노, 후덕죽, 김도윤, 박효남의 해외 여행기를 담은 웹예능 ‘요리하는 할배들’이 내달 4일 첫 공개된다.

‘요리하는 할배들’은 주방을 벗어난 어른 셰프들의 해외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다. 네 셰프가 해외 로컬 시장과 맛집, 식재료를 찾아다니는 여정을 그리며, 첫 여행지는 대만으로 알려졌다. 이번 예능은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을 만든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웹예능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특히 ‘흑백요리사’ 출신 셰프 네 명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시즌2 백수저로 활약한 중식대가 후덕죽과 프랑스 요리 명장 박효남은 ‘흑백요리사’ 출연 후 첫 고정 예능 출연으로 반가움을 안긴다.

두 명의 ‘할배 요리사’와 함께 김도윤, 윤남노가 여행에 동행하며 가이드와 짐꾼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도윤은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 후 시즌2에 재출연했던 미슐랭 1스타 셰프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구해줘! 홈즈’ 등 여러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시즌1 흑수저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후 현재는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로 불리고 있다. 나이도, 요리 분야도 다른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요리하는 할배들’은 오는 4월 4일 스튜디오 슬램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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