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더시즌즈' 10번째 MC 노린다…"GD·아이유 출연→시청률 보장 가능"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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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명수가 KBS 음악 예능 '더 시즌즈' 새 시즌 MC 욕심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전민기가 '검색 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에 전민기가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언급하며 "KBS 대표 음악 예능이 9번째 시즌을 맞았다"고 하자, 박명수는 "10번째 시즌은 내가 할 것"이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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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KBS 음악 예능 '더 시즌즈' 새 시즌 MC 욕심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전민기가 '검색 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40 평생 검은 옷만 입었는데, 요즘은 핑크나 화려한 색이 끌린다. 블링블링해지고 싶은 봄이다"라는 사연에 "블링블링하면 카리나, 장원영, 설윤이 떠오르지만 40대라고 해서 꼭 그렇게 해야 할 필요는 없다. 핑크도 입고, 큐빅도 달고, 액세서리도 마음껏 해봐라"고 조언과 함께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2부를 시작하며 퀴즈에 관련된 인물인 성시경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박명수는 "제가 20년 정도 봤는데 정말 똑똑하고 기본적으로 노래를 너무 잘한다. 성시경을 정말 좋아한다"고 칭찬했다.
이에 전민기가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언급하며 "KBS 대표 음악 예능이 9번째 시즌을 맞았다"고 하자, 박명수는 "10번째 시즌은 내가 할 것"이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섭외가 온 건 없지만 내가 만들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명수는 "성시경은 말도 잘하고 목소리도 감미로워서 사윗감으로도 좋다"며 "젊었을 때 술을 너무 많이 마셨고 나는 도망간적도 있는데, 나한테 실수한 것도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청취자가 '박명수의 디제이팍'으로 다음 시즌 프로그램 명을 추천하자, 박명수는 "제가 한 번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KBS가 너무 안주하고 있다"며 "일렉트로닉 DJ 쇼로 가야 한다. 이제 여름이니 제가 나설 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기회를 주면 시청률 싸움인데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지팍으로 댄스 콘셉트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명은 '바람났어'가 좋을 것 같다. 지드래곤과 아이유도 나와야 하지 않겠냐"며 "내가 하면 정말 재밌게 한다. 시청률이 어떻게 되겠냐"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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