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 후보, 1차 경선 결과 발표 앞두고 ‘원팀’정신 강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시장군수 1차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원팀을 강조하며 경선 불복 차단 여론몰이에 나섰다.
김철진 예비 후보는 과거 민주당 안산시장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경선 불복후 탈당, 무소속 출마'의 전철이 되풀이 될 경우 국민의힘에게 어부지리 되는 것을 막자는 취지로 보인다.
실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 과정에서 당시 현직 시장인 윤화섭 시장이 예비 경선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시장군수 1차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원팀을 강조하며 경선 불복 차단 여론몰이에 나섰다.
김철진 예비 후보는 과거 민주당 안산시장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경선 불복후 탈당, 무소속 출마’의 전철이 되풀이 될 경우 국민의힘에게 어부지리 되는 것을 막자는 취지로 보인다.
김철진 예비 후보는 “개인의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당의 결정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분열 없이 하나의 깃발로 모이는 것이 시민들께서 우리에게 기대하는 성숙한 정치의 모습일 것”이라며 “과거처럼 당의 결정에 불복해 분열을 초래하는 일은 민주당의 자존심과 안산시민의 염원에 상처를 내는 일”이라고 선당후사를 주장했다.
실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 과정에서 당시 현직 시장인 윤화섭 시장이 예비 경선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민주당 제종길, 국민의힘 이민근, 무소속 윤화섭 3자 대결 끝에 국민의힘 이민근 현 시장이 179표 차이로 승리하며 시장직을 거머쥐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제종길 후보로 전략 공천이 이루어지자 김철민 당시 시장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바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유의 대법원장 탄핵 실현되나?…범여권, 도 넘은 사법부 겁박 도마에
- [李정부, 통제vs과제] 나랏빚 6500조 찍었는데 '25조 돈풀기'
- 국감서도, 국조서도 또 김현지 실장…사라지지 않는 소환론 [정국 기상대]
- [중동 전쟁] 트럼프 "이란과 대화 잘 돼…공격유예 4월 6일까지 연장"
- 지난달 국내주식 20조 팔아치운 외국인, '보유금액'은 늘었다
- [중동 전쟁] 트럼프 "이란과 휴전 연장 원하지 않아…더 훌륭한 합의 이끌어낼 것"
- [현장 ①] "잘 알고 있다" "마저 하셔야지"…김진태, 주문진서 확인한 '안방 인지도'
- 송언석 "깃털보다 가벼운 SNS 정치…李, '장특공 폐지 추진않겠다' 선언하라"
- 지수 측 선 그었는데…‘월간남친’ 크레딧 논란에 넷플릭스 “표기 오류로 수정”
- ‘돌아온 좌승사자’ 벤자민, 두산 구세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