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동·서·광산구청장 후보, 임택·김이강·박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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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구·서구·광산구청장 후보가 모두 현직으로 확정됐다.
27일 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당원 50%·국민 50% 방식으로 진행된 국민참여경선 결과 동구는 3명(노희용·임택·진선기) 중 임택 후보가, 광산구는 3명(박병규·박수기·차승세) 중 박병규 후보가 각각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내달 2일 본경선에서 1위 후보가 과반 득표를 얻지 못하면 같은 달 9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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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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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
| ⓒ 더불어민주당 |
27일 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당원 50%·국민 50% 방식으로 진행된 국민참여경선 결과 동구는 3명(노희용·임택·진선기) 중 임택 후보가, 광산구는 3명(박병규·박수기·차승세) 중 박병규 후보가 각각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2명이 경선을 치른 서구에서는 김이강 후보가 조승환 후보를 누르고 선출됐다.
이로써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임택 후보는 3선, 김이강·박병규 후보는 각각 재선에 도전한다.
북구와 남구는 본경선과 결선을 앞두고 있다.
북구청장 본경선에는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조호권 후보가 진출했다.
내달 2일 본경선에서 1위 후보가 과반 득표를 얻지 못하면 같은 달 9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남구청장 본경선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김병내 후보와 황경아 후보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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