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로 부산 소비심리지수 큰 폭 하락
이두원 2026. 3. 27. 08:48
부산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3월 기준 113.4를 기록하면서 한달 새 3포인트나 하락해, 중동사태 속에 지난 2024년 비상계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부산의 가계 재정 상황을 나타내는 현재생활형편지수도 97로 전달보다 1 포인트 떨어졌고, 생활형편전망지수도 101에서 100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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