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된 미코 김지연, 충격 당뇨 진단→16kg 빼고 미모 원상복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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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로 새 인생을 시작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5kg의 체중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16kg를 감량하며 59kg까지 살을 뺀 김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 11월 김지연은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하며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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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보험설계사로 새 인생을 시작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5개월간의 변화. 중간 감량 -10kg 이후 -16kg이 된 현재까지"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5kg의 체중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16kg를 감량하며 59kg까지 살을 뺀 김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연은 "몸에 무리 안되는 다이어트에 어느덧 성공이라는 단어가 가까워졌다. 중년의 나이에 이 정도면 성공 맞죠?"라며 다이어트를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김지연은 "저에게 주신 관심과 사랑을 먹고 앞으로도 더 뭐든지 잘해내는 사람이 돼야겠다 다짐한다"며 거듭 인사했다.
지난해 11월 김지연은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하며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김지연은 "전에 만난 남자친구의 사업이 잘 안 되면서 그 일을 대신 해결하느라 몇 년을 힘들게 보냈다. 손해를 본 금액만 따지면 수십억 원이다"라며 불규칙한 생활로 75kg까지 체중이 늘어나게 됐음을 고백했다.
배달 일로 생계를 이어가다 무릎 부상을 겪은 뒤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끝에 보험설계사로 일하게 됐다며 "'이제 미스코리아 아니니까 막 살아도 돼, 그냥 아무거나 편하게 먹으면 돼'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 시간들이 나를 해친 것 같다"고 돌아봤다.

건강검진 결과 지방간으로 인한 간 수치 상승, 당뇨, 고지혈증 진단을 받은 김지연은 꾸준한 관리 끝 건강한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미스코리아 시절 당시와 비슷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978년생인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후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대왕의 길', '달콤한 신부', '아줌마가 간다' 등에 출연했으며 이후에도 홈쇼핑을 통해 대중을 만나왔다.
배우 이세창과 2003년 결혼해 2005년생 딸을 한 명 뒀지만, 2013년 이혼했다.
사진 = 김지연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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