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10만 관객 돌파…역대 최고 매출액 1456억 찍고 장기 흥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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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510만 관객을 넘어섰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26일 7만234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10만3983명을 기록했다.
1456억 원의 누적 매출액으로 이미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TOP3에 이름을 올린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2위인 '극한직업'(2019, 최종 관객 수 1626만 명)을 넘을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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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510만 관객을 넘어섰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26일 7만234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10만3983명을 기록했다.
지난 6일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50일 째인 25일 1500만 관객을 돌파한 뒤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456억 원의 누적 매출액으로 이미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TOP3에 이름을 올린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2위인 '극한직업'(2019, 최종 관객 수 1626만 명)을 넘을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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