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신작 온다…디즈니+ ‘골드랜드’ 4월 29일 첫 공개

권남영 2026. 3. 2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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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다음 달 29일 첫 공개된다.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가 호흡을 맞춘 10부작 '골드랜드'는 다음 달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디즈니+가 26일 밝혔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조명가게' '미지의 서울' 등으로 매 작품 호평받은 박보영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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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골드랜드' 한 장면. 디즈니+ 제공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다음 달 29일 첫 공개된다.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가 호흡을 맞춘 10부작 ‘골드랜드’는 다음 달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디즈니+가 26일 밝혔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원 상당의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혼돈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디즈니+ '골드랜드' 론칭 포스터. 디즈니+ 제공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조명가게’ ‘미지의 서울’ 등으로 매 작품 호평받은 박보영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조’ ‘수사반장 1958’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올드보이’ ‘광해, 왕이 된 남자’의 황조윤 작가가 각본을 썼다.

작품은 현실적 욕망에서 출발해 극한의 상황 속 인간의 선택을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예기치 않게 거대한 부를 손에 넣게 된 인간이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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