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신작 온다…디즈니+ ‘골드랜드’ 4월 29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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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다음 달 29일 첫 공개된다.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가 호흡을 맞춘 10부작 '골드랜드'는 다음 달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디즈니+가 26일 밝혔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조명가게' '미지의 서울' 등으로 매 작품 호평받은 박보영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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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다음 달 29일 첫 공개된다.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가 호흡을 맞춘 10부작 ‘골드랜드’는 다음 달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디즈니+가 26일 밝혔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원 상당의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혼돈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조명가게’ ‘미지의 서울’ 등으로 매 작품 호평받은 박보영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조’ ‘수사반장 1958’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올드보이’ ‘광해, 왕이 된 남자’의 황조윤 작가가 각본을 썼다.
작품은 현실적 욕망에서 출발해 극한의 상황 속 인간의 선택을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예기치 않게 거대한 부를 손에 넣게 된 인간이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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