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이어 NBS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역대 최고치
홍한표 2026. 3. 26. 19:3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취임 이후 가장 높은 6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답변은 6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NBS 조사 기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답변은 22%로,
2주 전 실시된 직전 조사 대비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1.3%였습니다.
한편,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을 대상으로 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한국갤럽의 조사에서도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p(포인트) 오른
67%로 집계돼,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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