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은 8월, 동생 뇌종양 11월에 알아"...정지선, '운명전쟁49' 대본설 해명 (칼있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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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가 '운명전쟁49' 대본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영상에는 정지선이 천안에 위치한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의 법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윤대만은 지난 8월 촬영된 디즈니+ '운명전쟁49'에서 정지선의 여동생을 언급하며 "올해와 내년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정신적으로도 힘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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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운명전쟁49' 대본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채널에는 '운명전쟁 우승자 윤대만 다시 만나 물어본 2026년 운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정지선이 천안에 위치한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의 법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정지선은 "많은 분들이 왜 나갔냐고 하시고, 거기서 왜 나오냐고 묻더라"며 "저도 궁금한 게 많았고 방송이 아닌 자리에서 제대로 보고 싶어 다시 찾아왔다"고 밝혔다.
윤대만은 "때도 좋고 날도 좋은 날 잘 오셨다. 오늘이 음력 정월 대보름 전날이라 작은 보름이라고 한다"며 "오곡밥도 먹고 부럼도 깨며 안 좋은 기운을 소멸할 수 있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늘어난 인기에 대해서는 "임영웅, 나훈아 콘서트 티켓팅보다 더 어렵다고 하더라"며 "점사는 하루에 다섯 팀만 본다. 장안의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정지선은 '운명전쟁49' 대본설과 관련해 "동생이 아픈 건 11월에 알았고, 촬영은 8월이었다. 방송을 보고 짜고 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다"며 "개인적으로는 더 신중하게 들었으면 조심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윤대만이 "방송이 아니었다면 메모를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하자, 정지선은 "메모도 못 하고 방송이라 신기해서 멍하니 있다가 온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윤대만은 "병오년에는 더 나아질 일만 남았다.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며 "중식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면 한 가지는 줄이고, 스트레스를 혼자 쌓아온 시간이 길었던 만큼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정지선은 지난해 12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인기상을 수상하며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윤대만은 지난 8월 촬영된 디즈니+ '운명전쟁49'에서 정지선의 여동생을 언급하며 "올해와 내년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정신적으로도 힘들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정지선의 칼있스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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