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폴뉴스]이재명 지지율 69% 취임 후 최고…민간 차량5부제도 과반 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응답자 과반이 찬성 의사를 밝혔다.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찬성 목소리가 높았다.
중동사태 등 위기 국면과 관련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나선 것에 대해서는 53%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경 53% 찬성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59% 찬성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응답자 과반이 찬성 의사를 밝혔다.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찬성 목소리가 높았다.
2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23~2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 21.3%)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69%로 조사됐다.

이는 2주 전 조사와 비교해 2%포인트 오른 것으로, 취임 후 최고수준이다.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진보 성향층과 중도 성향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각각 92%, 71%로 높은 반면, 보수 성향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50%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지난 조사와 비교해 2%포인트 하락한 22%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조사와 비교해 3%포인트 오른 46%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1%포인트 오른 18%였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태도 유보 30%로 나타났다.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권안정론에 53%가 동의했다.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권견제론은 34%로 조사됐다.
중동사태 등 위기 국면과 관련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나선 것에 대해서는 53%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고 답한 응답은 34%였다. 공공부문에 이어 민간 부분도 차량 5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응답에는 59%가 찬성한다고 밝혔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36%였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