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기간 중 ‘아트페어’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서구가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기간 중 아트페어를 열어 신진 작가 발굴과 미술품 유통의 새로운 판로 모색에 나선다.
구는 이달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코엑스마곡(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1층 전시장에서 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아트페어에는 신진 작가들의 예술작품 총 90여 점이 전시되며, 이 중 60여 점은 강서구 활동 작가들의 작품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가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기간 중 아트페어를 열어 신진 작가 발굴과 미술품 유통의 새로운 판로 모색에 나선다.
구는 이달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코엑스마곡(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1층 전시장에서 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엑스포는 이달 30일부터 4월 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관한다. 강서구는 지난해 서울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 엑스포 기간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 월드옥타 회원과 해외 바이어 등 국내외 경제인 5000여 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아트페어에는 신진 작가들의 예술작품 총 90여 점이 전시되며, 이 중 60여 점은 강서구 활동 작가들의 작품이다. 겸재정선미술관 '내일의 작가' 선정 작가를 비롯해 강서미술협회·강서청년예술인네트워크 소속 작가들이 참여한다. 작품 판매는 전문 큐레이터가 맡으며 가격은 1점당 50만~200만원이다. 판매 수익금은 참여 작가들에게 돌아간다.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달 31일 오후 1시에는 머큐어서울 6층 라운지에서 소설가 김진명·방송인 고명환이 강연하는 '북 콘서트'가 열린다. 4월 1일 오후 7시에는 KBS아레나에서 다이나믹 듀오·송가인·효린 등이 출연하는 'K-pop OK Live 콘서트'가 개최된다.
관람권은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달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마곡광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사봄마켓'도 운영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돈 떼먹을 만큼 간 큰 사람 아냐”…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해명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