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관객수 논란' BTS 광화문 공연 작심 응원…"숫자 중요치 않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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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후배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공개 응원했다.
25일 김흥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BTS와 함께 울린 아리랑'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 최근 열린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영상에서 김흥국은 "BTS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미(팬덤)이 오셨고, 초록빛 물결을 보며 정말 자랑스러웠다. BTS, 방탄소년단이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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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흥국이 후배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공개 응원했다.
25일 김흥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BTS와 함께 울린 아리랑'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 최근 열린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영상에서 김흥국은 "BTS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것도 광화문에서 완전체로. 세계인들이 놀랐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아미(팬덤)이 오셨고, 초록빛 물결을 보며 정말 자랑스러웠다. BTS, 방탄소년단이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누가 오셨는지 모른다. (참석자)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 우리 방탄소년단 칭찬해주고 응원해주고 박수를 보내주자"라고 격려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1일 오후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이번 공연은 국방의 의무를 마친 방탄소년단 완전체가 뭉쳐 선보인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펼쳐져 화제를 모았다.
다만 공연 관람객 인원을 두고는 다소 엇갈린 분석이 나왔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는 당일 오후 8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 약 4만~4만2천 명이 모였다고 분석했다. 경찰의 비공식 추산도 4만 2천명 수준이다. 반면 주최 측 하이브는 약 10만 4천 명이 현장을 찾았다고 분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흥국 들이대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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