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간호대, 신입생 대상 ‘자기개발과 진로탐색’ 특강
2026. 3. 25. 17:01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김숙영 총장이 2026학년도 신입생 228명과 함께 ‘간호의 미래, 당신이 써 내려갈 새로운 페이지’를 주제로 ‘자기개발과 진로탐색’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기개발과 진로탐색’ 교과목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과목으로, 대학생활과 전공학습에 필요한 기초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개발 역량과 미래의 간호 전문직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태도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이번 특강은 2025학년도부터 운영 중인 ‘서울여자간호대학교의 비전: 총장님이 들려주는 우리 학교 이야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부 ‘간호학의 비전과 미래’를 통해 예비 간호사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생을 응원하고, 2부 ‘슬기로운 대학 생활’을 구성해 신입생의 진로 설계와 대학 적응을 격려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숙영 총장은 “미래 융합 간호교육 리딩 플랫폼인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72년 전통과 역사 속에서 다양한 분야의 간호사를 배출해 왔다”며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간호의 역사를 새로 세우는 여정을 그리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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