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새 브랜드 앰배서더에 피트니스 애슬리트 최승연

2026. 3. 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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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브랜드 앰배서더 최승연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피트니스 애슬리트 최승연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승연은 도전의 순간을 즐기며 성장해온 선수로,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실행력과 도전 정신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왔다. 18세에 처음 고강도 피트니스 운동에 입문해 해당 종목 아시아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에 한국 팀 대표로 참여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승연은 도전 속에서도 즐거움을 잃지 않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며,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커뮤니티 안에서 함께 운동하고 응원하며 성장해왔다. 이러한 여정은 움직임이 주는 즐거움과 커뮤니티와의 연결, 그리고 웰비잉의 가치를 추구하는 룰루레몬의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룰루레몬과 최승연은 브랜드 캠페인과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도전을 이어가고, 그 과정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어깨 부상 이후에도 꾸준한 재활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회복해 성공적으로 복귀한 경험을 나누며,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웰비잉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최승연은 “룰루레몬 커뮤니티가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목표를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긍정의 에너지와 영감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룰루레몬 브랜드 앰배서더 최승연


룰루레몬 관계자는 “강한 실행력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온 최승연 선수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몸소 보여주는 인물”이라며 “앰배서더로 합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최승연 선수와 함께 더 많은 분들이 도전의 과정 자체를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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