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수경과 세 번째 호흡… “가족처럼 촬영”

김지혜 2026. 3. 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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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성웅-이수경,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배우 박성웅이 이수경과 부부로 만난 소회를 전했다.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최연수 감독과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가 참석했다.

박성웅, 이수경은 지난 2024년 방송된 KBS 드라마 ‘개소리’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엔 ‘심우면 연리리’에서는 부부 역할을 맡았다. 지난해 4월 개막한 연극 ‘랑데부’까지 포함하면 무려 세 번째 호흡이다.

이에 박성웅은 “‘개소리’ 마지막에서 (이수경과) 결혼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함께 있는 장면이 적었다”면서 “이번엔 정말 가족처럼 촬영했다”고 웃었다. 이수경 역시 “(박성웅과 함께해서) 너무 좋고 편안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두 사람의 부부 케미가 기대되는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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