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스타일 차이인가…며칠 전과 다른 비주얼, "너무 말랐다" 쏟아지는 관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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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의 비주얼을 두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보그 홍콩 공식 계정에는 김지원이 참석한 행사 영상이 공개됐다.
다만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체형 변화를 두고 반응이 이어졌다.
온라인에서는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스타일링이나 영상 차이 아니냐"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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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지원의 비주얼을 두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보그 홍콩 공식 계정에는 김지원이 참석한 행사 영상이 공개됐다. 김지원은 불가리 앰버서더 자격으로 밀라노에서 열린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영상 속 김지원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화려한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다만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체형 변화를 두고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처음엔 못 알아봤다", "광대가 도드라져 보인다" 등 달라진 인상을 언급했다.

반면 이를 두고 스타일링이나 촬영 각도 차이로 보는 반응도 적지 않다. 같은 행사에서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의견도 함께 나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22일 출국 당시 김지원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비주얼을 보이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보그 타이완 계정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도 김지원은 블루 드레스와 주얼리를 매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여유로운 표정 등 기존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앤 해서웨이 등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한 사진이 공개되며 "존재감이 돋보인다"는 반응도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스타일링이나 영상 차이 아니냐"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각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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