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아리랑' 크레딧에 홀로 빠졌다…"납득 안돼" 팬덤 발칵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크레딧에 진의 이름이 제외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멤버들이 단체로 미국에서 '송캠프'를 진행할 당시, 가장 먼저 전역해 솔로 활동에 나섰던 진은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송캠프 시기와 진의 투어가 맞물리면서 결국 진은 '아리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크레딧에 진의 이름이 제외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RM은 "각자 색깔이 다 들어갔다"며 "진 형도 사실 조금만 투어가 빨리 끝났으면 같이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뷔는 "같이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 컨디션이 안 좋았다. 투어를 계속 돌아서"라고 설명했고, RM 역시 "형이 고생을 많이 했다.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지민은 "덕분에 팀을 지켜줬으니까 앨범이 나올 수 있었다"면서 의미를 더했고, 진은 "멋있는 곡 많이 나와서 좋다"고 얘기했다.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멤버들이 단체로 미국에서 '송캠프'를 진행할 당시, 가장 먼저 전역해 솔로 활동에 나섰던 진은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송캠프 시기와 진의 투어가 맞물리면서 결국 진은 '아리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해당 대화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진의 표정이 급격히 굳는 모습이 포착됐다. 옆에 있던 정국은 말없이 진의 어깨를 두드리며 조용히 위로를 건넸다.
이후 팬덤 사이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송캠프 시기를 늦출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이미 잡힌 투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 "일정이 겹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 "묘하게 진 탓하는 것 같다", "석진이(진 본명) 저런 표정은 처음 본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일각에서는 진이 투어를 마치고 미국에 합류했지만 이미 앨범 작업이 마무리된 상황이었다는 점에서도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아리랑'을 발매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며 컴백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26~27일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단체로 출격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위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동국 아들' 시안, 제 2의 손흥민 행보…유망주 선발전 발탁
- 조세호, 결국 '동료 폭로' 터졌다…복귀 후 충격 근황 "카메라 꺼지면 한 달 후 만나" [엑's 이슈]
- 고현정, 5년 만에 부른 '아들'…"사랑해 기도할게" 먹먹
- "살 너무 빠져" 김지원, 얼굴 달라졌다…'뼈말라' 몸매까지 충격, 걱정 쏟아져 [엑's 이슈]
- 김준호♥김지민, 시험관 끝 경사? "바로 임신" 전문가 발언 보니
- 미자 "합치면 90살"→진태현 "아내 시험관 NO", 솔직한 2세 생각 [엑's 이슈]
- '각막 손상+응급실' 황보라, 시험관 부작용 "만신창이"…가족들이 포기 권유까지 (보라이어티)[종
- 김동완, 매니저 추가 폭로 두려웠나…갑자기 고개 숙였다 "온전히 제 책임" [엑's 이슈]
- 샤이니 온유, '건강 이상' 뼈말라 된 이유 있었다 "케이크만 먹고 살아" [엑's 이슈]
- '5월 결혼'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남편 놀랄 민낯 공개 "믿지 마세요"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