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있지 유나, 얼마나 말랐으면 스키니진이 헐렁…'골반 여신' 입증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6. 3. 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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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유나는 개인 계정에 "눈치 보지 말고 더 꽉 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나는 형광 핑크 크롭티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납작한 배를 드러냈다.

다양한 각도에서 유나 특유의 균형 잡힌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가 동시에 부각되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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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유나는 개인 계정에 "눈치 보지 말고 더 꽉 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나는 형광 핑크 크롭티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납작한 배를 드러냈다.

유나 SNS.
유나 SNS.

잘록한 보디라인 덕분에 여유가 도는 팬츠 핏이 더욱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골반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볼륨감 있는 라인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각도에서 유나 특유의 균형 잡힌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가 동시에 부각되며 감탄을 자아냈다.

유나 SNS.

한편, 유나는 지난 23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Ice Cream)'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했다.

동명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라는 긍정 메시지, 유나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선명한 매력을 보여준다.

사진=유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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