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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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진출했다.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본경선에 오른 3명의 후보는 이달 31일과 다음달 3일 두 차례의 합동토론회를 치른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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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득표율 비공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진출했다. 김영배·김형남 후보는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날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투표로 진행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당규에 따라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는다.
홍 부위원장은 "득표율 비공개 원칙은 특정 후보에게 유불리를 주지 않고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말했다.
본경선에 오른 3명의 후보는 이달 31일과 다음달 3일 두 차례의 합동토론회를 치른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치러진다. 본경선에서는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를 반영한다. 본경선에서 과반이 나오지 않으면 같은 달 17일부터 19일까지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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