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PC방서 130만원 짜리 노트북 훔치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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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PC방에서 노트북을 훔쳐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PC방에서 노트북을 훔쳐 도주한 60대 이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3일 서울 강북구의 한 PC방에서 130만원 상당의 게임용 노트북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오전 8시쯤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PC방 CCTV 영상에 담긴 인상 착의를 토대로 추적해 4시간 만에 이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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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PC방에서 노트북을 훔쳐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PC방에서 노트북을 훔쳐 도주한 60대 이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3일 서울 강북구의 한 PC방에서 130만원 상당의 게임용 노트북을 훔쳐 달아났다. 이씨가 훔친 노트북은 다른 PC방 이용객이 가져온 것으로, 소유주가 잠시 잠든 사이에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오전 8시쯤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PC방 CCTV 영상에 담긴 인상 착의를 토대로 추적해 4시간 만에 이씨를 검거했다. 그는 범행 후 인근을 배회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씨의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추가 수사할 예정이다.
권민지 김연우 기자 10000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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