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돈크 베니 "데뷔 1주년, 작고 왜소하지만 약하지 않아" [엑's 현장]

조혜진 기자 2026. 3. 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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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데뷔 후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장한 점을 꼽았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렸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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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엑스포츠뉴스 한남동, 조혜진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데뷔 후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장한 점을 꼽았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의 첫 걸그룹으로, 지난해 6월 싱글 '에프 걸(F Girl)'로 데뷔했다. 같은해 11월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를 발매했으며, 이번 'AFTER CRY'는 4개월 만의 컴백이자 첫 미니앨범이다.

곧 데뷔 1주년을 맞는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활동을 통해 성장한 점을 돌아봤다. 베니는 "저희가 활동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데뷔 쇼케이스를 이 자리에서 했었다. 당시에 많이 긴장도 하고 말하는 것에 두려움도 많았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의견을 전달드릴 수 있는 실력을 겸비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 베니는 "작고 왜소한 아이들이지만 저희 네 명이 모이면 그누구보다 강한 파워를 내기 때문에, 저희는 작지만 절대 약하지 않다는 모티브를 가지고 활동하는 것 같다"고 단단한 마음가짐을 밝혔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냈다. 이들은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의 감정을 표현한다.

사진=피네이션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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