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따라 즐긴다…부천 옥길 벚꽃축제 내달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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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경기 부천시 옥길동 용못내공원에서 '부천 옥길 벚꽃축제'가 다음 달 12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옥길동상인회가 주최·주관하며, 4월 12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용못내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옥길동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벚꽃축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려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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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경연대회·가요제 등 풍성한 볼거리

벚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경기 부천시 옥길동 용못내공원에서 '부천 옥길 벚꽃축제'가 다음 달 12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옥길동상인회가 주최·주관하며, 4월 12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용못내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옥길벚꽃가요제 ▲셀럽초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는국내 거주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스트릿댄스와 코레오그래피 등 실용무용과 K-POP 댄스 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옥길벚꽃가요제는 순수 아마추어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벚꽃이 만개한 공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과 놀이시설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옥길동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벚꽃축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려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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