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 오열' 손흥민, 4반세기(25년) 베스트11 당당히 뽑혔다…선배들 이렇게 훌륭한데, 올해 강등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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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험난한 처지를 생각하면, 토트넘 홋스퍼의 21세기 드림팀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24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21세기 드림팀을 소개했다.
손흥민 외에 21세기 드림팀 공격진에는 해리 케인, 오른쪽 공격진에 개러스 베일이 등장해 2020-2021 시즌 토트넘 공격진이 재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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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현재의 험난한 처지를 생각하면, 토트넘 홋스퍼의 21세기 드림팀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24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21세기 드림팀을 소개했다.
지난 4반세기(25년간)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지만, 2025-2026시즌 2부리그 강등 위기를 맞았다.
21세기 드림팀 왼쪽 공격수에 손흥민이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해 10년간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며 토트넘에 트로피를 안긴 인물이다.
토트넘에서 공식전 454경기를 뛰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통산 333경기 127골 77도움을 기록해 리그 최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났다.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23골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공동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은 2016-2017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여덟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터뜨리기도 했다.
2018-2019시즌에는 구단 사상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리버풀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해리 케인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47골을 합작하며 역사상 가장 위협적인 듀오인 '손케 듀오'를 결성하기도 한 손흥민은 지난 2024-2025시즌에는 발 부상과 팀의 부진으로 인해 9골에 머무르며 두 자릿수 득점에 실패했다.
그러나 2023-2024시즌부터 토트넘 창단 최초의 비유럽인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었고 2024-2025시즌에는 사상 최초로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클럽 커리어 최초의 우승을 맛봤다.

그 후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이적했다.
손흥민 외에 21세기 드림팀 공격진에는 해리 케인, 오른쪽 공격진에 개러스 베일이 등장해 2020-2021 시즌 토트넘 공격진이 재결성됐다.
중원은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무사 뎀벨레, 루카 모드리치로 구성됐다. 에릭센과 뎀벨레는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선수들이며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 전에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스타다.
수비진은 데릭 로즈,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베이럴트, 카일 워커가 낙점됐다. 골키퍼는 위고 요리스로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에서 전성기를 보낸 선수들이다.


한편, 현재 토트넘은 2025-2026시즌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7승9무15패 승점 30)로 강등 위기에 처했다.
22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당시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멸망전에서 0-3 완패를 당하며 토트넘은 16위에서 한 계단 떨어졌다.
사진=연합뉴스 / 매드풋볼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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