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아빠 된 곽튜브, 결혼 5개월만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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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득남했다.
24일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 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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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스 장인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득남했다.
24일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 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곽튜브는 개인 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이하 곽튜브 소속사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곽튜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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