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맞아"·"억대 수익?"…율희→박시후까지, ★들도 일확천금 꿈꾸나 '줄지어 틱톡 진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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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틱톡 진출에 가속도가 붙었다.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틱톡 라이브 방송 소식을 알리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율희와 MC몽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가에서 활동이 뜸한 연예인들의 틱톡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져 화제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가상 선물을 후원하면 이를 현금으로 환전하는 구조로, 별도의 방송 활동 없이도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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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스타들의 틱톡 진출에 가속도가 붙었다.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틱톡 라이브 방송 소식을 알리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율희는 "스케줄이 없으면 매일 방송을 한다"며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시청자들과 일상적인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등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한 팬이 "여캠 같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다.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닌가”라며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고 라이브 방송 진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여캠'이 노출이나 수위 높은 방송을 뜻하는 부정적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율희는 '여성이 진행하는 방송'이라는 뜻을 강조한 것이다.

MC몽 또한 이날 자신의 개인 채널에 "틱톡 소통한 지 2시간 30분 뒤 100일. 모두 틱톡으로 오세요"라며 틱톡 활동 홍보에 나섰다.
MC몽은 100일이 된 순간 "한 시간 반 만에 3.5m(350만) 천하무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일일 랭킹에서 자신이 1위를 알렸고, 2시간 반 만에 틱톡 다이아몬드(가상 화폐) 430만을 돌파하는 등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율희와 MC몽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가에서 활동이 뜸한 연예인들의 틱톡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져 화제다.
박시후는 현재 틱톡에서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하트 수 역시 500만 개를 돌파했다. 그는 별다른 콘텐츠 없이도 라이브 방송만으로 수억 원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루머가 생겼을 정도다.

이와 관련해 박시후 측은 "월 수익 5억 원이라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어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다. 박시후와 자주 만날 수 없는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시작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젝스키스 장수원·고지용, 블락비 박경, MC몽, SS501 김형준 등을 비롯해 배우 임주환, 박지빈, 조동혁, 박하나, 강은비, 개그맨 서태훈, 김민경 등이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가상 선물을 후원하면 이를 현금으로 환전하는 구조로, 별도의 방송 활동 없이도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후원 규모에 따라 노출이 확대되는 시스템이 더해지며 새로운 수익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방송가에서 보기 어려웠던 스타들 역시 틱톡을 통해 수익 창출에 나서며 후발주자 역시 대거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율희 계정, 온라인 커뮤니티, 틱톡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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