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자만 무려 8명' 리드오프 한태양+2G 연속 홈런 신윤후 출격…롯데, 24일 SSG전 선발 라인업 공개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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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한 롯데 자이언츠가 마지막 시범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선발 투수 나균안의 5이닝 2실점 호투와 김민성의 선제 결승타, 그리고 신윤후의 쐐기 솔로포를 앞세워 SSG를 꺾었다.
롯데는 24일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인 문학 SSG전에서 한태양(2루수)~손호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지명타자)~김민성(1루수)~유강남(포수)~신윤후(좌익수)~전민재(유격수)~장두성(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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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올해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한 롯데 자이언츠가 마지막 시범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SSG 랜더스전을 치른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둔 시범경기 마지막 일정이다.
롯데는 지난 23일 문학 SSG전에서 5-2로 승리했다. 롯데는 선발 투수 나균안의 5이닝 2실점 호투와 김민성의 선제 결승타, 그리고 신윤후의 쐐기 솔로포를 앞세워 SSG를 꺾었다.
8승2무1패를 기록한 롯데는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해 구단 통산 13번째 시범경기 1위를 확정했다.
롯데는 24일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인 문학 SSG전에서 한태양(2루수)~손호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지명타자)~김민성(1루수)~유강남(포수)~신윤후(좌익수)~전민재(유격수)~장두성(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운다. 롯데 선발 투수는 박세웅이다.
지난 23일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던 신윤후가 다시 선발 좌익수로 출격하는 가운데 한태양이 리드오프 2루수로 출전한다. 롯데는 이날 상대 좌완 선발을 만나 우타자만 무려 8명을 배치했다.
이에 맞선 SSG는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김성욱(우익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SSG 선발 투수는 앤서니 베니지아노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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