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젠슨황 '광반도체' 언급에…우리로, 4거래일 연속 상한가
김영원 2026. 3. 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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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통신 및 양자암호통신 소자 전문 기업 우리로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우리로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찍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광반도체'를 언급하면서 투자자들이 광통신 기업인 우리로를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젠슨 황 CE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꼽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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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오른 4575원에 거래
국내 광통신 및 양자암호통신 소자 전문 기업 우리로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9시40분께 한국거래소에서 우리로는 전장 대비 29.9% 오른 4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로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찍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광반도체'를 언급하면서 투자자들이 광통신 기업인 우리로를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젠슨 황 CE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꼽은 바 있다.
또 엔비디아는 이달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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