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내가 넘버 4…11년 만에 최고 순위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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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도약했다.
그는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38점을 받아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올랐다.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에 오른 건 2015년 3월, 이 대회 우승 직후 이후 11년 만이다.
김효주는 전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통산 8승째를 수확해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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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이후 개인 최고 순위 타이기록
티띠꾼, 코르다, 헐 톱 3 유지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도약했다.
그는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38점을 받아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올랐다. 개인 최고 순위 타이기록이다.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에 오른 건 2015년 3월, 이 대회 우승 직후 이후 11년 만이다. 김효주는 전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통산 8승째를 수확해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찰리 헐(잉글랜드)이 톱 3를 유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김세영은 지난주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9위에 자리했다. 유해란 13위, 최혜진 15위, 김아림 25위, 황유민 31위, 고진영은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임진희는 지난주 49위에서 10계단 상승한 39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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