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반전 비키니 자태…팬들도 감탄한 청순 글래머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표예진이 휴가지에서 비키니 자태를 깜짝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표예진은 지난 23일 "So many lovely little moments"(너무나 많은 사랑스러운 소소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모래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표예진은 2012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종영한 SBS '모범택시3'에서 안고은 역으로 열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표예진이 휴가지에서 비키니 자태를 깜짝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표예진은 지난 23일 "So many lovely little moments"(너무나 많은 사랑스러운 소소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모래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어보이는가 하면, 선배드에 누운 채 지그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표예진은 2012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종영한 SBS '모범택시3'에서 안고은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 표예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