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14kg 감량 후 갱년기 증상 토로…"팔다리는 얇은데, 복부 살만 계속 쪄" (묵고살자)

김지영 기자 2026. 3. 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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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숙이 갱년기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집에서 1분 만에 만드는 아몬드 음료, 동안 스무디, '뱃살 방어' 비지전까지~ 현숙이가 추천하는 진짜 건강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비지전을 만들던 중 김현숙은 "내가 의외로 미식가는 아니고 대식가도 아니다"라며 "그런데 갱년기가 되면 '거미 체형'이 된다고 하지 않나. 팔다리는 얇아지는데 복부는 계속 살이 찌면서 몸의 형태가 달라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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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현숙이 갱년기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집에서 1분 만에 만드는 아몬드 음료, 동안 스무디, '뱃살 방어' 비지전까지~ 현숙이가 추천하는 진짜 건강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현숙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며 러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산책 도중 직접 만든 건강 음료를 마시며 "견과류가 들어간 걸 마시니까 든든하다"며 "배고플 때 이런 걸 먹어주는 것과 쫄쫄 굶다가 집에 가서 폭식하는 건 다르다"고 말했다.

이후 김현숙은 집에서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식을 직접 만들었다. 아몬드 음료와 스무디, 공가사리, 비지전 등을 준비하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공유했다.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비지전을 만들던 중 김현숙은 "내가 의외로 미식가는 아니고 대식가도 아니다"라며 "그런데 갱년기가 되면 '거미 체형'이 된다고 하지 않나. 팔다리는 얇아지는데 복부는 계속 살이 찌면서 몸의 형태가 달라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렇다고 굶을 수는 없다. 우리는 쓰러진다. 그래서 더 신경 써서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며 2020년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현숙은 과거 SNS를 통해 14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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