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역대 2위까지 142만 남았다…‘프로젝트 헤일메리’ 추격 시작 [IS차트]
장주연 2026. 3. 24. 07:31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추격이 시작됐다.
2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전날 8만 5712명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84만 2820명으로 역대 흥행작 2위 ‘극한직업’(최종관객수 1626만 6641명)까지는 142만 3821명이 남았다.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 속 기록을 극화한 작품으로,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다뤘다.
2위에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랭크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이날 4만 2551명의 관객과 만나며 흥행 시동을 걸었다. 누적관객수는 60만 3916명이다.
18일 극장에 걸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담았다.
3위에는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올랐다. ‘호퍼스’의 일관객수는 3856명, 누적관객수는 65만 283명이다.
글로벌 박스오피스 수입 2억달러(약 2977억원)돌파한 ‘호퍼스’는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을 소재로,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동물 세계에 잠입해 예기치 못한 모험을 그렸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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