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5 임성재, 세계랭킹 82위→6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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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세계랭킹 67위로 올라섰다.
23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6727점을 받아 지난주 82위에서 15계단이나 도약했다.
임성재는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라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LIV 골프에서 최근 2주 연속 우승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33위에서 24위로 9계단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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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영 톱 3 포진
피츠패트릭 6위, 디섐보 24위 점프
임성재가 세계랭킹 67위로 올라섰다.
23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6727점을 받아 지난주 82위에서 15계단이나 도약했다. 임성재는 전날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라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1∼3라운드를 모두 선두로 마쳤지만 최종일 3타를 잃고 순위도 떨어졌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2위를 지켰다. 캐머런 영(미국)이 3위가 되면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4위로 내려갔다. 5위는 잰더 쇼플리(미국)다.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자 매트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은 지난주 15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LIV 골프에서 최근 2주 연속 우승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33위에서 24위로 9계단이 올랐다.
한국은 김시우가 2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주형 123위, 안병훈 129위,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에 오른 김성현은 157위에서 138위로 점프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 중엔 옥태훈이 219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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