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음악콩쿠르 25~27일 본선

2026. 3. 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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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JTBC가 주최하는 ‘세라젬과 함께하는 2026 제52회 중앙음악콩쿠르’의 본선 경연이 3월 25~27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펼쳐집니다. 반세기 전통을 이어온 중앙음악콩쿠르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을 배출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 차세대 음악인들의 성장 무대로 자리해 왔습니다.

올해는 7개 부문 414명 중 1·2차 예선을 통과한 30명의 참가자가 본선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중앙음악콩쿠르를 후원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은 젊은 음악인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세대 음악인들의 도전과 성장의 현장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3월 25일(수) 클라리넷(오후 1시30분), 작곡(오후 5시10분), 3월 26일(목) 첼로(오전 9시30분), 피아노(오후 3시), 3월 27일(금) 바이올린(오전 9시30분), 성악 남자(오후 3시), 성악 여자(오후 4시30분)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70)

▶입장료: 전석 무료(티켓 발매 미진행)

▶문의: 중앙음악콩쿠르 사무국 02-203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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