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 게이밍, G2 꺾고 '퍼스트 스탠드' 우승…바이퍼 '리핏'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빌리빌리 게이밍이 '퍼스트 스탠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결과, 중국 LPL의 빌리빌리 게이밍이 EMEA LEC의 G2 이스포츠를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빌리빌리 게이밍은 창단 이후 첫 국제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원거리 딜러 '바이퍼' 박도현은 2025년 한화생명e스포츠 소속으로 초대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 빌리빌리 게이밍 소속으로 다시 정상에 오르며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빌리빌리 게이밍이 '퍼스트 스탠드'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개발·서비스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2일(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이하 퍼스트 스탠드)' 결승전을 진행했다. 경기 결과, 중국 LPL의 빌리빌리 게이밍이 EMEA LEC의 G2 이스포츠를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빌리빌리 게이밍은 창단 이후 첫 국제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다가올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LPL' 2시드 팀은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치지 않고 브래킷 스테이지로 직행한다.
원거리 딜러 '바이퍼' 박도현은 2025년 한화생명e스포츠 소속으로 초대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 빌리빌리 게이밍 소속으로 다시 정상에 오르며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결승전에서 활약한 '빈' 천쩌빈은 'OPPO 플레이어 오브 더 시리즈'에 선정됐다.

반면, 'LCK' 대표로 출전한 젠지와 BNK 피어엑스는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2번시드 BNK 피어엑스는 빌리빌리 게이밍과 풀세트 접전 끝에 석패했고, LCP의 팀 시크릿 웨일즈 상대로는 3대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G2에게 3대0으로 패해 4강에 오르지 못했다.
1번 시드 젠지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LPL의 징동 게이밍(JDG)과 LCS의 라이언(LYON)을 상대로 세트 전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G2에게 3대0으로 완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아기띠 메고 육아 포착…뜻밖의 모습 ‘화제’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콘서트서 깜짝 청혼…대답은?
- 유준상 "어머니 반신마비·아버지 뇌출혈 사망"…50세에 무너진 이유
- 박재현, 전 아내와 결국 파경한 뒤 "이혼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 (X의 사생활)
-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일침…"태어날 아이 생각해야 해"
- '추성훈♥' 야노 시호 "유부남이 유흥업소? 가고 싶으면 가야" 쿨한 이유 (윤주르)
- '암투병' 박미선, 공구 논란 후…홈쇼핑으로 활동 재개 [엑's 이슈]
- RM도 저격했던 BTS '영어 실력'…전지현 시母, '찐' 아미였네 '남다른 통찰' [엑's 이슈]
- 사유리·윤형빈, 용감한 이휘재 공개 응원 "인성 다 아는 것처럼"·"내가 모르는 게 있나" [엑's 이
- [단독] "돈 못 받았다"…'여명의 눈동자' 사태 확산 "배우·스태프 '단체 성명문'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