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게임 테크, 태국 방콕서 오프라인 이용자 간담회 진행…운영 로드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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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게임 테크가 태국 오프라인 이용자 간담회를 마쳤다.
23일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ravity Game Tech, GGT)는 오프라인 이용자 간담회 'Ragnarok Exclusive Meeting With RO studio 2026(이하 Ragnarok Exclusive Meeting)'을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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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그라비티 게임 테크가 태국 오프라인 이용자 간담회를 마쳤다.
23일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ravity Game Tech, GGT)는 오프라인 이용자 간담회 'Ragnarok Exclusive Meeting With RO studio 2026(이하 Ragnarok Exclusive Meeting)'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태국 현지 이용자와 소통하고 상호 신뢰 관계를 강화하고자 기획됐으며, 지난 21일 방콕에서 진행했다.
현장에는 라그나로크 이용자, 스트리머, 미디어 등 총 57명이 참석했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는 플레이 타임, 콘텐츠 참여도 등을 고려해 타이틀별로 초청 인원을 배정했다.
프로그램은 'Ragnarok Online'·'The Ragnarok' 개발진 발표, 2026년 타이틀 운영 계획, 'Ragnarok Abyss' 론칭 계획,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Ragnarok Online' 개발 스튜디오 PD와 'The Ragnarok' 개발자가 업데이트 계획·개발 중인 콘텐츠를 발표했다. 이후 그라비티 게임 테크 내 기획자가 'Ragnarok Online', 'Ragnarok Online Classic', 'The Ragnarok', 'Ragnarok Abyss' 등 타이틀 4종의 운영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개발진과 참석자 간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이용자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도 발표했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는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에 적용할 수 있는 이벤트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접수 결과, 'Ragnarok Online', 'Ragnarok Online Classic', 'The Ragnarok' 타이틀별로 1개 안을 채택하고,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Code Razer Gold Pin'을 보상으로 지급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에게 '2026 라그나로크 그리팅 박스', '라그나로크 수집용 카드',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볼펜', '아이템 코드 카드' 등 선물도 증정했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 이재진 COO는 "'라그나로크’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해 주신 이용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는 향후 서비스 계획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라그나로크’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분들과 소통할 기회를 자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올해도 태국 지역의 이용자분들께 활발한 업데이트와 새로운 소식들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그라비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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