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Spirit of Hong Kong’ 착륙… 캐세이 80주년 특별 도장기 공개

김경록 2026. 3. 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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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항공 창립 80주년을 기념한 특별 도장기가 23일 오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 활주로에 착륙했다. 이번 항공기는 캐세이가 연초부터 순차적으로 공개 중인 특별 도장기 가운데 세 번째 기종인 ‘Spirit of Hong Kong’으로 지난 80년간 사람과 도시, 가능성을 연결해온 여정을 상징하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캐세이는 오는 30일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하루 4회에서 5회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23일 오후 인천공항 1터미널 활주로에 착륙한 캐세이퍼시픽 항공 창립 80주년 특별 도장기 앞에서 양석호 캐세이 한국 대표(오른쪽 다섯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글 = 김경록 기자 kimkr848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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