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청vs당이페이…바둑리그 PO 최종전서 ‘용병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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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중국 용병 맞대결'이 성사됐다.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이 23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원익과 영림프라임창호 대결로 속개된다.
한편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26일부터 정규리그 1위 울산 고려아연과 우승컵을 놓고 챔피언결정전(3번기)을 벌인다.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의 우승 상금은 2억5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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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프라임창호, 2차전 패배한 당이페이 1국 출전 ‘승부수’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중국 용병 맞대결’이 성사됐다.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이 23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원익과 영림프라임창호 대결로 속개된다. 두 팀은 지난 1·2차전에서 한 판씩 주고받아 현재 스코어 1-1을 기록하고 있다. 3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챔피언 결정전 진출 티켓을 따낸다.
정규시즌 2위 원익은 플레이오프 1·2차전에 모두 선봉으로 등판해 기선을 제압한 진위청을 최종 3차전에도 1국 카드로 꺼내들었다. 이에 맞서는 ‘디펜딩 챔피언’ 영림프라임창호 역시 용병 당이페이를 출격시켰다. 하루 전 2차전에서 패한 당이페이가 이날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26일부터 정규리그 1위 울산 고려아연과 우승컵을 놓고 챔피언결정전(3번기)을 벌인다.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의 우승 상금은 2억5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시간제는 기본 1분에 추가 15초를 주는 피셔 룰로 진행한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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