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에 꽂힌 자본… 동아대 ‘Next Energy Demo-Day’, 스타트업-투자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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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창업지원단(단장 이학성)이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연계와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Next Energy Demo-Day'를 개최했다.
이학성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딥테크 창업기업이 투자자와 산업 파트너를 직접 만나 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연계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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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창업지원단(단장 이학성)이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연계와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Next Energy Demo-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유라시아플랫폼 디노랩 B센터에서 열렸으며,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Next Energy 성장지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6개 딥테크 창업기업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동아대 창업지원단 관계자,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과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투자심사역 등 주요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픈이노베이션 성공 사례 특강을 시작으로, 참여 기업들의 IR(기업설명회) 피칭과 투자사와의 1대1 상담으로 이어졌다. 스타트업들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투자 유치와 협력 확대 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시그나이트파트너스, 포스코기술투자, 롯데벤처스, 플랜에이치벤처스 등 민간 투자사를 비롯해 부산연합기술지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 지원기관도 참여해 현장 네트워킹과 투자 검토를 진행했다.
이학성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딥테크 창업기업이 투자자와 산업 파트너를 직접 만나 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연계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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