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교체' 전민재 이상 무→손호영 중견수 출격! '1위 매직넘버 1' 롯데, 23일 SSG전 선발 라인업 공개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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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1위 확정을 위해 단 1승만을 남겼다.
롯데는 전날 사구로 교체됐던 전민재를 2번 타자 유격수, 손호영을 3번 타자 중견수로 기용하면서 시범경기 최종 점검에 나선다.
롯데는 23일 경기에서 장두성(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중견수)~윤동희(지명타자)~노진혁(1루수)~김민성(3루수)~박승욱(2루수)~손성빈(포수)~황성빈(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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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1위 확정을 위해 단 1승만을 남겼다. 롯데는 전날 사구로 교체됐던 전민재를 2번 타자 유격수, 손호영을 3번 타자 중견수로 기용하면서 시범경기 최종 점검에 나선다.
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전을 치른다.
롯데는 전날 10-6 승리로 한화 이글스와 주말 2연전을 싹쓸이하면서 7승2무1패로 시범경기 단독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롯데는 23일 SSG전에서 승리한다면 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시범경기 1위를 확정한다.
롯데는 23일 경기에서 장두성(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중견수)~윤동희(지명타자)~노진혁(1루수)~김민성(3루수)~박승욱(2루수)~손성빈(포수)~황성빈(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운다. 롯데 선발 투수는 나균안이다.
전날 경기 첫 타석에서 팔꿈치 보호대 쪽에 사구를 맞아 곧바로 교체됐던 전민재는 이날 2번 타자 유격수로 이상 없이 출전한다. 손호영은 원래 포지션인 내야가 아니라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유틸리티 플레이어로서 역할을 점검받는다.
이에 맞선 SSG는 박성한(유격수)~임근우(좌익수)~최지훈(중견수)~고명준(지명타자)~김성욱(우익수)~오태곤(1루수)~김민식(포수)~안상현(3루수)~정준재(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SSG 선발 투수는 최민준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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