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475만 돌파…역대 박스오피스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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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7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역대 최고 흥행 외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약 1397만 명)과 '국제시장'(약 1426만 명), '신과함께-죄와 벌'(약 1441만 명)의 최종 관객수를 모두 넘어선 수치로,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숨에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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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7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웠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0일부터 22일까지 80만 367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475만 7122명이다.
이는 역대 최고 흥행 외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약 1397만 명)과 ‘국제시장’(약 1426만 명), ‘신과함께-죄와 벌’(약 1441만 명)의 최종 관객수를 모두 넘어선 수치로, ‘왕과 사는 남자’는 단숨에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섰다.
특히 개봉 7주차에 접어든 시점에서도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기록 추가에도 관심이 쏠린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같은 기간 43만 80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56만 1362명이다.
'호퍼스'는 8만 8781명, 재개봉한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은 2만 6654명을 기록해 3위와 4위에 올랐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64만 6427명,98만 9421명이다.
신작 '메소드연기'는 2만 4875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 관객수는 4만 37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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