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대전서 취약계층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

최영찬 2026. 3. 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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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동구 행복한집 급식소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만든 쿠키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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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소재 보호시설에 전달
임직원·가족 60여 명 참여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동구 행복한집 급식소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동구 행복한집 급식소에서 열린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습. 한국앤컴퍼니그룹

이번 활동에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베이커리 담당 매니저가 강사로, 장애인 직원이 보조로 함께해 쿠키 제작 과정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베이킹 지도에 따라 스모어 쿠키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쿠키는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보호시설에 전달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만든 쿠키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2015년 조현범 회장이 주도해 설립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설립 초기 24명(장애인 9명, 비장애인 15명) 규모에서 현재는 164명(장애인 85명, 비장애인 79명)이 재직 중이며, 세탁·베이커리·카페·세차·사무행정 등 5개 부문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근무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과 역량 개발에 앞장서온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조 회장의 상생 철학에 따라 2년 연속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을 후원하고,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 지원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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