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억8000만원 수혈…콘진원, 콘텐츠 스타트업 마흔두 곳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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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유망 기업을 전 주기적으로 돕는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기획자(액셀러레이터) 연계 지원 분야는 창업 7년 이하 기업 열여덟 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지금 9000만원과 전문 상담을 지원한다.
'투자 연계 창업 도약 프로그램'은 2024년 1월 이후 4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 열두 곳에 사업화 자금 최대 1억8000만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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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유망 기업을 전 주기적으로 돕는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세 분야에서 과제 마흔두 개를 선정해 맞춤형 사업화 자금과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부 지원 항목은 창업 초기 기업 육성과 도약 단계 기업의 투자 연계로 나뉜다. 창업 기획자(액셀러레이터) 연계 지원 분야는 창업 7년 이하 기업 열여덟 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지금 9000만원과 전문 상담을 지원한다. '투자 연계 창업 도약 프로그램'은 2024년 1월 이후 4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 열두 곳에 사업화 자금 최대 1억8000만원을 투입한다.
콘진원은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생태계도 구축한다. 네이버클라우드, 롯데월드, 에픽게임즈코리아 등 선도기업 여섯 곳과 함께 창업 3년 이상 7년 이하 기업 열두 곳을 뽑는다. 최대 6800만원의 자금과 신규 서비스 공동 기획, 사업화 연계 기회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접수는 다음 달 8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e나라도움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콘진원은 27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유의 사항을 안내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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